성주 포천계곡 가야산골펜션

 
작성일 : 19-01-04 18:21
제말투가별로인가요??읽씹당햇어요.
 글쓴이 : 푸요누루59
조회 : 7  





제가 아는언니한테. 뭐하세요? 라고햇나연락카톡햇는데.사정때매 탈퇴하고.
답장이없길래..탈퇴해서 알수없음떠서 좀 그런가보다하고.. 먼저 연락을햇어요..
근데 굳이 까는건뭐냐 하길래..그렇게 좋게안들렷지만..말그대로.. 왜 탈퇴하고 까냐.이상하게생각할까봐.이유를알려줫어요..
그러다가. 답장하려다가. 바빠서 못햇어요.
근데 저렇게 카톡이 많이왓는데..
기분이 별로인거같아서 좀 욱햇어요...
그래도 그냥 참고 답변햇는데..
원래저런식으로답변안하고싶엇는데..
저도 뭔가 별로고.할말그대로햇거든요..
답장이없어요.
좀 이런식으로하더라고요예전에도..
제가 서점에서.. 전화를 못받아서..
돌렷는데 문자를.
그냥 받지말지 얼마나 바쁜일이면.전화를돌려서 잠시후전화하겟습니다가 됫냐고.그리구 연락도안왓다고기분 좀나빳다..
그러면서이해하고. 뭐 풀엇는데.. 동생보고싶어.이러면서..애교를 하시고.. 생각좀해주는데..제가 전화를 잘안하는편이에요.
전화를 이언니는 자주하는스타일.
근데 가족 여행간다길래.제가 잘다녀오시라고. 잘갓냐고하려다가.저도바빠서 연락안하고.
그러다가 먼저.. 한거거든요..
저위에내용처럼.. 뭐하시냐 그거는. 탈퇴해서 캡쳐가안됫구요...
제가좀 서운하게말을햇나요?
기분상하게? 좀찔리면서도..뭔가 관계를 이어나가기 눈치보이고힘든스탈같고..
저도 말투를 보니 욱하는면이생겻엇던거같아요;
제 전화를 기다리는거아닌가싶네요;;;;
예전에도.. 서점사건뒤..카톡보냇는데.전화안오길래.전화를 기다렷더라구여;;;;;
성격이좀.. 안맞는건가
예전에 어릴때도..혼자 삐지고..이런게잇엇어요...
화내고혼자 그런게...
뭘원하시는지모르겟네요.
제가 뭐 잘못햇나요..
피곤해서글이 매끄럽지못해 죄성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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